[NF하니+4] 와꾸만 보면 어리고 귀엽고 이쁜 여동생인데, 몸은 늘씬한 배구선수급이네요~ 성격도 밝아서 볼때마다 치어럽!!되네요~

[NF하니+4] 와꾸만 보면 어리고 귀엽고 이쁜 여동생인데, 몸은 늘씬한 배구선수급이네요~ 성격도 밝아서 볼때마다 치어럽!!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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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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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5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하니+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볼때마다 매력적이여서, 자주 보게 되는 친구입니다~ 처음에는 외모로 끌릴 수 밖에 없는데, 외모도 서글서글하고 착하고 어리고 이쁜 느낌인데, 키나 몸매는 잔뜩 성장해있습니다~ 그런데 겪을수록 사람 성격도 좋아서 뭔가 이래저래 잘 통하는 친구 느낌이라 좋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와꾸만 딱 보면, 다소 어려보이는 100% 자연산 미모로 오케이저축은행 모델 배우 이인혜나 러블리즈 케이처럼 살짝 둥글둥글한 느낌도 있고, '그해 우리는'의 김다미 느낌도 있습니다~ 어리면서도 귀엽고 이쁘장한 스타일이네요~^^
2) 키/몸매 : 몸매는 잔뜩 성장한 느낌인데, 키도 170대의 훤칠한데, 치어걸이나 배구, 육상운동 선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건강한 몸매라인이였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감이 가미되었지만 이물감은 크지 않았고 이쁘면서도 볼륨감도 좋고 탱글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경험이 적어서 싱싱하면서도 좁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민감합니다~^^
6) 봉지털 : 그새 봉털이 좀 자라올라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다소 풍성이 자라있었고 냄새도 나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형으로 어찌할바를 몰라하는 듯이 느끼는데,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네요~^^
2) 신음 : 신음소리는 크지 않았지만, 속으로 음미하면서 참는 듯한데 막판에 비명처럼 외마디 신음소리가 그녀의 절정을 알려주네요~
3) 애액 : 속젤이 따로 필요없이 아주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면서도 티키타카도 좋아서 대화도 재미있고 시간도 빨리 가네요~^^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물론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배구선수나 육상선수중에 와꾸까지 이쁜 선수보면 정말 섹시해 보이는데, 하니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 취향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다만, 아직 경험치가 적으니 살살 사랑으로 다뤄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하니 보고드립니다.
입실전에 살짝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여서, 들어가자마자 오랜만에 다시 보는 하니와 날씨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전혀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하니네 집에 놀러간 느낌으로 아주 편하게 받아주어 바로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이내 제가 안으로 들어가서는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챙겨주고는 같이 쇼파에 앉았는데,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뭔가 달라진거 같았는데 최근에 염색을 했다네요~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고 어려보이는 와꾸였는데, 다시 봐도 베이글 와꾸에 치어걸 스타일의 건강하고 이쁜 몸매였습니다~
연초 흡연하면서 한달여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재미난 에피소드도 많이 있어서 대화시간마저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바로 하니를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갸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터치감이 있는 슴가는 발딱서서 아주 탱글탱글했습니다~
꼭지도 부드러우면서도 탱글거려서 혀와 입술로 핧아주면서 빨아주니, 초반부터 잘 느끼면서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손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군살없이 건강하게 미끈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다소 풍성해진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는데, 봉털은 가늘고 숱은 많은 편이였습니다~
그래도 냄새도 나지 않고 깨끗해서 보빨하기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먼저 대음순부터 핧아주니 역시 민감했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까지 가르면서 핧아주니, 혀가 스치기만해도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혀끝으로도 느껴지는 하니의 싱싱한 봉지와 이미 촉촉하게 새어나오기 시작한 애액 느낌이 상큼했습니다~
그렇게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역시 더욱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꼭지를 비벼주니, 초반과는 달리 호흡도 커지면서 신음소리도 더 커졌고, 가끔씩, 흐헉;; 하는 신음소리가 튀어나오기도 했습니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치골 좌우와 질입구 좌우를 손가락으로 선차적으로 애무하니 점점 더 잘 느꼈고, 하니도 양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살며시 눌러 제 입이 더욱 클리에 밀착시켰습니다~
전 이렇게 함께 느끼는 여자가 매력적이고 흥분이 되더군요~^^
그러다 손콘으로 질입구를 살며시 자극해주니, 점점 달궈지더니, 어느 순간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 파닥거리면서... '오빠; 그만;; 오늘 너무 민감해;; 지금까지로도 충분해;;' 하면서 연신 헐떡거리길래, 그렇게 역립은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거친 호흡을 하면서 살짝 늘어져있는 하니를 보니, 너무 흥분이 되어서 바로 콘 장착하고 그래도 조심스럽고 천천히 밀어넣고 있으니, 이내 자기가 잡아당겨서 박혔습니다~
와우~ 역시 아직 경험치가 적어서 그런지 싱싱한 쪼임이 정말 좋더군요~
그래서 깊숙히 끝까지 박아주니, 들어가는 동안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느꼈고, 온몸을 꿈틀거렸습니다~
계속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볼을 감싸주니, 제 손바닥에 얼굴을 기댄채 잘 느끼면서 박혀서, 얼마간 살며시 끌어안고 박았습니다~
그러다 상체를 세워서 클리를 만지면서 빠르게 박으니,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전신을 꿈틀거리면서 느꼈는데, 저도 한차례 위기가 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 변경을 했습니다~
역시, 하니는 뒤태도 깨끗하고 잘룩한 라인이 이뻤는데, 그 뒤태를 보면서 골반을 잡고 또 다시 박았는데, 들어가자마자 움찔거렸습니다~
완벽하고 이쁘게 찰진 뒤태를 보면서 박는 동안도 잘 느꼈고, 마무리를 위해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는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깊숙히 박고서는 그대로 빠르게 박다가, 신호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한걸 정리해주고는 각자 샤워를 했고, 이미 시간이 다 된지라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하니는 다시 봐도 참 건강하게 이쁘고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뭐 제가 계속 보러가는거 보시면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