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전철 ... 그냥 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전철에서 한손으로 가리고 지금예약가능한지 물어보고 방문을 했습니다. ㅋㅋㅋ
가는 길이여서 굴포천역에 내려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가까워서 얼마지나지않아 도착 전화드리고 올라갔습니다.
예약확인하구 샤워장으로 ㄱㄱ
나와서는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의를 반바지로 갈아입고 엎드려있으면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의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습니다.
건식마사지로 시작합니다. 맨손으로 지압하듯이 목부터 다리까지 쭈~욱 내려가면서
그리고 찜통에 수건을 가져오셔서 온몸에 덮고 올라가서 발로 밟는 마사지를 하고
수건을 다 걷어내고 마지막으로 전립선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립선마사지는 전립선근처에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손으로 마사지해줍니다.
이렇게 한시간남짓 마사지를 받으면 관리사님은 잘 받으라는 말씀과 함께 나가십니다.
잠시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인사후 바로 올탈..
저는 이미 올탈.. 빳데루자세에서 똥가시서비스부터 시작~
강하게 시작한 탓인지 교츄는 이미 강하게 서있음
자세를 바꿔서 꼭지애무 비제이등 종합선물세트 애무 시작
교츄가 더이상 참을 수 없을거같아서 스톱한다음 장갑끼고 연애시작
두세번 자세를 바꾸면서 연애를하다가 발사를 해버립니다 ㅡㅡ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으니 만족 ! 끝으로 청룡열차타고 마무리 !
현타없는 달림은 오늘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