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쁜 여자를 좋아라합니다.ㅋㅋㅋ
괜찮은 언니들이 있었는데 끝까지 봤습니다. 혹시 모르니까요.
한명 앉히고, 혹시나 싶어 계속 끝까지 봤습니다.
2시간 반을 본거 같네요.
결국 한명만 앉혔습니다.ㅡㅡㅋㅋ
앞전에 봤던 아가씨 앉혀달라했는데 딴방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쩝! 아쉽습니다. 그냥 앉힐껄
가게는 장사가 잘되는거 같았고, 아가씨도 많더군요, 한 40명 본거 같습니다.
눈에 들어왔던 아가씨 이름을 지우실장님이 알려주셔서
다음에 지명?? 그걸로 오라고하시더라구요,.
평소 다니던 곳이나...세미텐이라고 해서 대단한지 알았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고 잼난 곳이네요 ㅋㅋ 줄기차게 한번 다녀볼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