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보니 세미텐... 뭔가 궁금증 유발
실장님 뵙고~ 맥주한잔하고 초이스함!!애들을 많이 보진 않았다
성괴는 보고있음 불편해서 이뻐도 싫다
지우실장님이 말한 내 스타일의 아이 자연미인을 데려오랬더니
둘 데려오는데 하나는 키가 크고 청순한 스탈이고 하나는 아담 귀염 스타일이였다
갈등 하...못 고르겠다
실장님한테 마인드 좋은 아이로 추천 부탁했더니 둘다 맘에들면 놀아보고 다음 타임에 결정해도 된단다
결정장애 둘다 양쪽에 두고 술이 어디로 넘어가는지도 모르게 놀았다
작은 아담 사이즈가 상반신이 훌륭했고 찰싹 엥기길래 큰아이는 내보내고 작은 아이랑 2시간 더 놀았다
마무리하고 실장님이랑 잠시 얘기를 했는데 첫문의였고 헛걸음 할까봐 맘에 쓰여 그랬단다
의외의 작은 감동으로 남았다
난 할일없는 호구라 아이들 없으면서도 오라그러면 가고 기다리기를 반복했건만
결론 오픈 이벤트라 그런가 주대도 샀고 티씨는 요즘 많이 올랐지만..
만족 스러워서 아깝단 생각 안들었고 좀 더 다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