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스트레스로 똘똘이가 스다죽다 반복하는데
그래도 리타 매니저 싫은내색한번없이 열심히 세워줍니다.
똘똘이가 완전히 커진것도 아닌데 매니저의 쪼임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죽었다 세웠다를 반복해도 결국엔 발사에 성공했네요
이게다 리타 매니저의 극강마인드 덕분이아닐까요
성욕도 누르지못한 업무의압박을 리타 매니저가 눌러버리네요 ㅋㅋ
실장님~리타 매니저~ 고의적이진 않지만 어쩌다 진상짓을 하게됬네요 ㅠ
다음에 방문할때는 일마치고 양손 무겁게해서 방문하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