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고 친구랑 맥주한잔 먹고
친구가 세미텐카페 한번 가보자 해서 선릉쪽에 지우실장님 찾아갔습니다
가라오케만 놀러 다녀서 조금 낮설었는데 처음들어가자마자 실장이 시스템 안내
해주고 30명정도 초이스 대기있다길래 입째짐! 아가씨사이즈는 ㅋㅋ
연예인 빰떄기 치는애들도 있고 조금 떨어지는 애들도 있고 많이보여줌ㅎㅎㅎㅎㅎ
나는 딱히 여러명 앉히는거 안좋아서 2명만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한명만 찍음! 역시 친구는 한우물만 죽어라 파는 스탈이라;;ㅋㅋ
3시간동안 진짜 애인 처럼 이야기들어주고 적극적인
아가씨마인드 때문에 이제 가라오케나 셔츠룸 이런데는 못갈듯
여기 단골될듯 진행해주는 지우실장 이라는분 젊고 센스 작렬 ㅋ
정말 잘챙겨줌 서비스도 팍팍 넣어주시고 술도 잘드시고 ㅋㅋㅋㅋㅋ
분위기 않끈키게 잘해주심 ㅎㅎ 세미텐카페 처음이였는데 다른건모르겠고
아가씨들이 확실히 좋고...가격이 개쌈!!
세미텐카페 이제 자주갈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