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라있네 세미텐 갔다 왔습니다
한동안 일 때문에 유흥을 안가다가
간만에 달림신이 와서 방문했네요
요즘 세미텐 우지호부장이 대세라길래 찾아갔죠 ㅎㅎ
어제 가보니 초저녘에 좀 한가 하더라구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꿀 초이스 봐야겠다
싶어서 정말 느긋하게 초이스 봤습니다
전 딱 두 명만 초이스 해서 4시간 노는 편이라서요
신중하게 선택하지만 이번에는 좀 더 신중하게
초이스 하자 생각했지요
그런데 첫 초이스 볼 때 딱 내가 쏙 마음에 드는 애가
있었어 바로 초이스 하고 말았네요....
정말 청순하게 생겨서 정말 딱 내 스타일이더군요
바로 초이스 하고 애로 묶으려다가 조금 아쉬워서
한 명 더 해서 2명 초이스 했습니다
출근 한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하더군요
2시간 정도는 가볍게 놀다가 술 좀 들어가서
키스 좀 하니 아이고야 그냥 온몸이 흥분이
되더라고요 물론 가슴도 탱탱하니 좋더군요
일한 지도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참 순수하니
보기 드물게 강렬했습니다
정말 텐카는 이 맛에 오는 거 같아요
대접받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하여간 어제도 너무 기분 좋게 놀다 와서
일하는 중에 몰래 후기글 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