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애들은 많이 못봤습니다
관대한 저는 지우실장님이 앉히라고 하는 애 한명을 반 강제?!ㅋㅋㅋ 로 안치고
결국 은혜 를 3개로 가고 1부에서 재미나게 놀고
시마이 했죠
은혜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고
노래 잘한다는 내 파트너 은혜!
If~you 부르는데 감성에 취해 부르는 모습이
정말 재밋습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술 주거라 먹는 분위기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재미있게 알고 지내온 사람들과 술먹는 느낌이었죠
독고로 가도 아가씨 초이스만 잘하면 잼나게 놀것 같네요
구좌들은 현재 제가 아는 구좌들이 없어서
지우실장님과 그날 처음봤으니 한 번정도씩 찍어 보려고 합니다
여하튼 룸은 참 재미있습니다
중독성이 강한것 같네요
다음에도 실장님 통해서 놀러갔다오면
간단하게 나마 리뷰 적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