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수원사는 친구가 베트남 하나 매니저 보고 완전 좋았다고 추천해줘서
오늘 명품에 하나님 예약하고 수원까지 원정 달림 왔습니다. ㅎㅎ
제가 키가 작은여자를 좋아하는데 오늘 하나님 만나보니 제가 딱좋아하는 키에
처음 들어가면서 밝게 웃으면서 맞아주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들어가서 안되는 영어로 대화를 조금 해보는데 은아님이 한국어를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편하게한국어로 대화를해서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ㅋㅋ
샤워하러 갈려고 옷을 벗는데 하나님 같이 옷을 벗는데 와~우~~~~~
봉긋한 가슴이 어찌나 이쁘고 뱃살도 없이 탄탄한 몸매에 완전 빠빳하게 서버렸네요 ㅋㅋ
샤워하면서 빠빳해진 존슨이를 보면서 장난도 먼저 치는데 갑자기 애인이랑
장난치면서 섹스하러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역시나 BJ잘합니다.
삽입할때 따뜻한 그느낌과 부드러운 질감이 벌써 흥분 되더라고요..
명기라고 하더니 저를 거의 5분도 안되서 죽여버려 주네요 ㅋㅋㅋ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만난 쪼임과 부드러움 그 느낌에 너무 만족 햇어요..
지루있는분들 하나의 명기에 치료 하고 가세요 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