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새벽실장 010.6468.6078
지난주 금요일 친구들과 초저녁부터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보니 룸싸롱이 생각이나더군요.
그래서 한친구가 전화를 거네요
옆에 계신분들도 계시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웃으면서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바로 출발했구요 ..
금요일이라 손님들이 후... 오래 기다려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새벽실장님이 걱정말라구하면서 일단룸으로 입성~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20분정도후에
룸초이스 15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친구는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한번더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아가씨였구요.
마인드 나쁘지 않았네요.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흰색홀복을 입은 언니의
뒤에 라인하나가.. 엉덩이 사이로 파묻힌 티팬티..
빨리 올라가고 싶은 생각...ㅎㅎ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자꾸 생각나는바람에 ... ^^;;ㅋ
요새 좀 저하됬나 후..
뒤에 팬티라인 때문에 입었다는데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올라가서도 뜨겁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주는못가고 술자리때는 꼭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