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실장 010.6468.6078
지금까지 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다가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안마가려다가 술한잔 더 먹자는말에
새벽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지금 수질 끝내준다는말에 친구들까지 총 5명이서 택시두대타고 새벽실장님 보러 갔네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신경좀 써달라고 부담 팍팍 주고
가게가 꼭차서 정신이하나도없을정도네요
새벽실장님이 룸만 나면 초이스 는 바로볼수있고 언니들도 많이 나왔다길래 믿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시작~~ 14명을 본후에...친구들도 초이스 완료
저는 약간 보이시한스타일의 숏컷트에 늘씬한 체구를 지닌 아가씨를 초이스했네요
좀 세보이기도 해서 좀 걱정했는데, 룸에 들어오자마자 "오빠"하면서 앵기는게 예사롭지않네요
결국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정신줄 놓을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혔네요
다른 사람들한테 신경쓰지않고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꿀물한잔 더 땡기고 모텔로갔네요
파트너의 군살없는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한참을 느끼다 내려왔네요
새벽실장님도 땀흘려가면 일하고 잘챙겨주는모습 너무 고마웠습니다
내려와서 챙겨주는 모닝케어 먹고 잘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