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야맵 운영자님과 서초 썬스파 실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즐달하고 싶어서 썬스파 실장님에게 "야맵에서 무료권을 구입한 닉네임 000 인데 오늘 오후 2시 30분에 이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너무 친절하게 "가능하다"라고 하면서 바로 주소를 보내 주십니다. 그래서 무료권 쿠폰을 캡쳐해서 보냈더니 또 주소를 보내주면서 도착하여 전화를 해 달라고 합니다. 준비하고 주소에 도착했더니 어느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가서 주차를 하고 2층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하 6층에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로 2층에 도착했더니 전화 끝번호를 묻고 무료권 쿠폰을 확인합니다. 확인한 다음에 사워를 하라고 합니다. 여기 서초 썬스파는 일반 사우나 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사우나 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사워를 하고 나오니 남자 안내요원이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 마사지실은 좀 좁았고 베드 하나 놓여 있었습니다. 베드에 앉아 있으니 조금 후에 맛사지사가 들어왔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엎드리라고 하여 엎드렸습니다. 맛사지사는 한 마사지사였고 분당에 산다고 하였습니다. 어깨 그리고 머리, 양팔, 양옆구리 그리고 다리 쪽을 마사지를 하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했고 두루두루 마사지를 잘 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바지를 벗으라고 하더니 고추에 수건을 덮어 놓더니 베드에 올라와 오일을 발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 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 전립선에 좋으냐고 물으니 연애를 위해 세우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일을 발라 고추 주변을 마사지 하니 고추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끝나고 마사지사가 나갈 쯤에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맛사지사에게 수고했다고 하니 마사지사가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하며 나갑니다.
매니저 들어오더니 웃옷을 벗으라고 하며 자기도 옷을 다 벗었습니다. 옷을 벗은 후에 내 고추에 묻은 오일을 물티슈로 닦더니 위로 올라와서 내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왼쪽 가슴으로 옮겨 애무를 하더니 밑으로 내려가 내 고추를 애무해 줍니다. 그러는 사이에 예명을 물으니 시아라고 합니다. 내 가슴을 애무하는 사이에 나는 시아의 가슴을 만져보니 가슴이 자연산이라 만지기가 아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마스크를 벗으려고 하니 안 된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시아 언니가 CD를 장착하더니 여상으로 펌핑을 합니다. 나는 그러는 동안 시아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는데 부드러워 마사지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하더니 체인지 하자며 시아 언니가 베드에 누웠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삽입을 하고 가슴을 만지며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를 내더니 강하게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그래서 뒷치기를 하자고 하니 일어나더니 엎드립니다. 그래서 삽입을 하고 뒻치기로 허리를 펴서 강하게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를 크게 냅니다. 그렇게 펌핌을 하는데도 사정을 하지 않으니 "핸플로 해 줄까요?"라고 묻길레 체인지 하자고 하니 시아 언니가 누웠습니다. 그 때 예비콜이 울립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하고 천천히 그리고 강하게 펌핑을 하니 사정 신호가 옵니다. 사정을 하고 조금 끊어앉고 있다가 몸을 떼니 누우라고 하더니 시아 언니가 CD를 정리해 주었고 화장지와 물티슈로 닦아 줍니다. 바로 그 때 또 벨이 울립니다. 그래서 옷을 입고 시아 언니의 안내를 받으며 나와서 사워실에 가서 씻고 나와 프론트에 차번호를 입력하고 좋았다고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