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써 내려가는 후기 글들은 어디까지나 저의 기준에서
보고,느낀 그대로를 적는것이니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거짓후기로 회원님들의 즐달에 피해를 주는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휴게텔에도 사이즈가 나오는 언니들이 있다기에...발을 딛어본다
실장님의 추천을 바탕으로 수연 예약!!
호실앞에서 노크를 하고 숨을한번 크게 몰아쉽니다
현관문이 열리고... 섹시귀염한느낌이 강한거같은 얼굴의 수연이가 눈웃음으로 저를 반겨주네요
습관적으로 위.아래 눈알을 굴리며 스캔 들어갑니다
160초중반 정도의 키에 슬림한 몸매가 저의 눈을 사로잡네요
간단한 인사식 몇마디로 끝을내고 폭풍샤워 돌입!!!
씻으면서부터 들어오는 수연이의 부비부비와 야한 손놀림과
야하디 야한 터치.. 거기에 C컵이 넘어보이는 자연산의 가슴
허리라인부터 골반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탄성을 자아냅니다
넉을잃고 수연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기분좋은 멍때림을 깨는 동시에
수연이의 깊숙한 BJ... 정신이 바짝들정도로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수연이와 손을잡고 베드로 고고싱^^
수연...나를 베드에 눕히고는 눈빛이 달라지는걸 느꼇다 섹녀의 눈빛이랄까?
진공청소기같은 흡입력으로 나의 온몸을 핥아 내려가기 시작한다
동생놈은 이미 수연의 탱탱한 가슴을 보는순간부터 기립상태...
수연...입안가득 동생놈을 물어버리고 마치 포르노의 한장면처럼 높은 스킬에 BJ를 구사한다
솔직하게 눈은 벽쪽을 향하고 마음속으로 애국가제창 들어갔다
이러다 정말 끝나버릴꺼 같아 릴렉스 차원에서 수연이를 베드에 눕힙니다
최대한 정성스럽게 수연이 몸을 달콤한사탕으로 생각하며 빨아 먹어버립니다
자연스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꽃잎 공략
주사기 사용여부를 파악...100% 오리지날 샘물이라는걸 확인 쑥 밀어 넣어버립니다
와우~! 들어갈때부터 심한압박이 느껴집니다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자세 체인지는 발사를 못하는 위험부담이 있을꺼 같아서 한자세로 시원하게 발사!!!
1분간 수연이를 부등켜안고 있었네요
문앞에서 마무리 포옹과 함께 다음을 약속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