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갑자기 쉬멜 매니저가 생각이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린 후에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을 노크한 후에 매니저 꽃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방송인꽃자를 생각하면안되지만
첫인상은 다른여자랑 똑같다는 거에요 뭐 다를게 없었어요. 좋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씻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사라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와 황홀했습니다
애무스킬이 상상그이상그자체!! 그동안 갔던데랑은 다른 느낌이었어요 애무만으로
충분히 만족 그 자체였죠 근데 아직 본게임이 남았네…? 행복했어요 그래서
본게임으로 시작하는데 저 역시 후ㅈ섹ㅅ는 처음인데 ....기대를 했죠
역시 그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그 쪼임은 아직도 잊을 수 가 없었습니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지루인 사람은 장담하는데 조루로 변합니다
진짜 그 정도로 쪼임은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끝나고 시간이 남아 매니저 꽃자와 현자타임이왔는데도 해주겠다고하는데
솔직히 시간 남았다고 현타가왔는데도 그렇게까지 서비스해주는 이런쉬멜이 어디에 있습니까?
진짜 꽃자는 너무 착하고 이쁩니다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라고 하는데
무조건 가야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