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갈아 탔습니다 한대표님으로요 ㅎㅎ
서글서글하게 딱딱 잘해줍니다
차하나 불러줘서 편하게 하이킥까지 갔구요
입구에서 기다려줘서 룸까지 편하게 들어갔습니다
마중 배웅 아주 중요하죠 ㅎㅎ
기본인데 예전만큼 이런친구들이 드문데 그 힘든걸 해내네요
일단 맘에 들었고 초이스 실력좀 볼까 하고 기다려보니
우루루 아주 우루루 데리고 옵니다 가게도 바빠보이는데
초이스 저부터 해준건가요? ㅋㅋ
눈에 띄게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있었고 여유만 되면 다 골르고 싶었지만
한명만 초이스를 하고 놀아보았습니다
제가 완전 잼뱅이라 쑥맥에.. 가만히 있었는데
아가씨가 먼저 올라타고 다리한쪽 제 무릅위에 올려놓고 아주 찐하게 놀아줍니다
쭙쭙좀 해보고 분위기타서 서로 몸을 탐하며 술마시다 왔어요 ㅎㅎ
이런애들 언제나 오케입니다 또갑니다 마인드 살아있는애 또 넣어주세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