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급하게 그분이 찾아오셔서, 실장님께 연락후 지수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웃으며 반겨주는 지수
청순한 얼굴에 방면 문신이 조금있지만 거부감이 들정도는 아닙니다
같이 샤워하며 약간의 달아오르도록 바스트로 문질러주고...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예술입니다.. 막상 샤워비제는 해주꺼라는 생각도 못했는데,
시작전부터 달아오르게 하더군요...
그리고는 삼각애무와 펠라, 본게임까지 쵝오였습니다....
몇번 접했었던 보라매니져와 비교를 하자면, 전체적인 몸매는
쭉쭉빵빵 비슷하지만...좀 더 슬림하다는점...
거기에 청순한 섹시미가 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도 잘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 봐요..지수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