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마인드까지 좋은 팡팡이.. 또가고싶다..
팡팡이....눈도 크고 이쁜데...웃는것도 너무이쁘고..
근데 와꾸가 다가 아니라는거 알고 있어서 첨엔 좀 편견가졌음
이쁜애들은 대부분 서비스나 마인드 쫌 별루라서 ㅠㅠ
애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와...전혀아니었음...편견이었음..
진짜 마인드 내가 본 애중에서 탑2안에 들네요...
탑 1은 내가 옛날에 만취해서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졸라 쎄게 하는데도 웃으며 받아준 안마방의 30 대쯤 되보이는 줌마였고 얘는 진짜...대박인듯
빠는것부터 시작해서 하는거...모든게 다 배려가 느껴지네요....
얼굴이 좀 예쁜정도였는데 끝나고 나니까 무슨 천사가...옷도 하얀데
무슨 등에서 날개 펼쳐지는줄 알았음. 대박. 대박대박!
와나...또 가고 싶어진다. 진짜...
아...보고 싶다...아...어떻게해...아...빠졌어...좆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