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인데도 휴무로인해 참지못하고 방문한 카카오떡
미니는 한번 만났었는데 좋으니 다시 재방문!
처음엔 못알아보는것 같았으나 알고보니 훼이크였고 무슨일하는지까지 다 기억해주네요 ㅋㅋ 잠깐 앉앗는데 마실것도 주면서 잉글래쉬로 대충 싸바싸바~
그러곤 씻는데 가만히 있질 못해서 거시기 발딱발딱하니 샤워서비스는 쿨하게 해줍니다 ㅋㅋ
아담슬림한 체형이지만 비컵 또한 나쁘지 않은게 흔들림이 잇어요
정상위에서 시작하면서 펌프질 하는데 반응 좋고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꿔가며 시간 가는줄 몰랏는데
시간이 너무빨리 다되서 서둘러서 파워피니쉬로 마무리 해줫습니다
같은 매니저 재접견한건 오랜만인데
오래 있을거같으면 또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