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풀싸롱 첫경험..
룸에 들어가 다시한번 시스템 및 견적을 듣고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미러초이스 총 30명 이상 본듯합니다..
노래방만 다녀서 그런지 다 이뻐 보였고 다 섹시하게 생긴것 같았네요 ㅋㅋ
그렇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한명씩 초이스를 하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한 5분정도 지나니 인사를 한다며 제 무릅위에 올라와 부비부비를 시작..
그뒤 제 옷을 벗기고 파트너 미즈가 제 거시기를 애무해주는데
룸에서 받으니 더욱 묘하더군요 ㅋㅋ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아무튼 친구들과 저는 너무나 잼나게 놀았습니다..
2차를 올라가기전 이보영실장님과 맥주한잔 한 후 갔습니다..
서비스도 잘하고 역립시 반응도 활어급인데 특히 신음소리 아주 죽이더군요 ㅋㅋ
이여자 남자가 어떤 신음소리를 좋아하는지 압니다...아주 오랜만에 즐 떡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