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호부장님 찾고 사라있네 고고 ㅋㅋ
전 지명 언니가 당도 중이라 기다리기로 했고 친구는 작고 아담한 언니 초이스
얼굴 귀욤에 완전 로리 체형(슴가X골반X)이라 친구의 취향이 의심스러운 가운데
지명 언니 당도할 때까지 분위기 완전 어색했는데 부장님의 귀뜸
두 언니가 불알친구사이라고ㅋㅋㅋ 분위기 급방끗했네요
제 팟 언니가 꼬셔서 데리고 와서 출근한지 며칠 안되었다고
서로 고등학교 시절 얘기하길래 들어보니 로리 언니의 정체가 반전이네요ㅋ
고딩때 치어리더하다가 졸업하고 치어리더였다고! 팔다리 길고 쭉빵한 애들이 하는 걸 어케 로리 체형으로?
(근데 치어리더가 나름 또 로리 체형에 어울리는 느낌적인 느낌?)
아직 치어리더의 길을 완전히 접은 건 아닌 모양인데 친구가 기특하게도 밤알바의 세계로 전도 중인 걸로 보였네요;;;;;
아무튼 얘기하다 말고 갑자기 돌발 개인기 발사하는 로리 언니;;;;;;;;;
율동이라고 하기엔 몹시 끈적끈적하면서도 춤이라고 하기엔 왠지? 건강한? 건전한 느낌?
캬~ 특히 감탄스러운 건 연장을 떼리다보니 느끼게 되는 거
체력 만땅.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언니였음
특히 분위기가 쳐진다 싶으면 순간순간 폭발하는 뽜이팅~
남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이 있달까ㅋㅋㅋㅋ 친구가 멍잡을 시간이 없음. ㅋ
괜히 치어리더가 아니구나.......... 막내가 이 정도면 안지현이나 모 이런 이름 좀 알려진 애들은 장난 아니겠죠? 싶더군요
나름 술들어가니까 수위도 찐해지고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