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달려서 돈좀 모여있어서 하퍼 다녀왔네요
사라있네에서 최종적으로 초이스 되기 전까지 한 20명은 본 것 같구요
오히려 전혀 푸쉬없이 쪼지 않으시고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있을 때가지 편하게 보시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 초이스 때 1조 6명, 2조 5명 이렇게 11명 봤고,
그 이후로는 아가씨들 출근하는 대로 1~2명식 거의 5분텀으로 끊임없이 봤네요 ㅋㅋ
그러다 우지후부장님이 강력 추천을 해주는 나윤이로 앉혀봤습니다
키가 거의 160후반에 크고 와꾸도 나름 괜찮고, 의상도 바람직한
그리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말투가 조곤조곤하고 매력있더군요 약간 싼티가 나지 않는 느낌?
마인드 측면에서도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할만한,
아쉬운 마음에 한타임만 연장을 하고 두타임까지 마무리 한 후 김치수제비 한그릇 먹고 퇴청했네요
두번째 타임에서는 더 많이 친밀해진 상태로 대화 합이 잘 맞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던것 같구요
간간이 몸의 대화도 섞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