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만날 생각에 파닥파닥~~
좀 기다리니 웃으면서 들어오는 리타 ㅋㅋㅋ귀엽네요
이야기 하는데 뭔가 말이 잘통하면서 좋은 분위기가 형성됬어요
그렇게 서비스 시작~
온 바디를 그냥 조져버리네요 ㅋㅋ
즐기다 금방 삽입합니다
후배위로 하고싶다하니 그래~ 하면서 바로 엉덩이 뒤로 올려주네요
쑤욱 하고 밀어넣었더니 터지는 탄성
그렇게 서로 말하면서 교감하며 떡질을 폭풍같이하고
껴안은 자세로 발사~~
담에 꼭 또 보자는 리타에게 알겠다고 ㅋㅋㅋ
담주에 보자는 말과함께 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