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박하은+5] 이렇게 친절하고 이쁘고 착한 현실 엘프녀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궁금하시다면 무조건 도전입니다~ 다만, 조기퇴근조이라 갯수도 적으니 일찍도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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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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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6/16
2. 업 소 명 : 강남 그우소
3. 파트너 명 : NF박하은+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현실판 반지의 제욍의 엘프녀였습니다~ 은발의 긴 머리와 자연산 미모, 그리고 풍만한 슴가와 이쁜 라인, 리얼한 민감한 반응과 싱싱한 쪼임까지~ 이런 고페이구나 싶긴 한데, 거기에 착하고 친절함까지 장착해서, 리얼 엘구나 싶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길게 탈색된 듯한 은발머리에 터치감없는 자연산 미모로, 배우 최지우나 박규영 느낌이 좀 나네요~^^ 게다가 피부까지 하얗고 깨끗해서 스칸디나비아쪽 미녀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의외의 풍만하고 이쁜 슴가와 몸매 라인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하면서도 하얀 피부라 북유럽 미녀같았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이물감이 잘 느껴지지 않는 그립감과 작고 부드러운 꼭지가 민감했습니다~ 슴가애무에서부터 몰입하면서 잘 느끼네요~
5) 봉지상태 : 작은 날개가 있으나 질입구부터 쪼임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으로 가늘고 숱이 좀 있었고, 질입구 가까이 있어서 보발할때 살짝 봉털이 방해를 하더군요~^^ 냄새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몰입도 잘했고, 잘 느꼈고, 절정에 이르니 튕겨져 나가버리네요~ ㅋㅋ 파닥파닥~
2) 신음 : 전체적으로 신음소리가 큰편은 아닌데, 절정에 이르니 크게 한번 지르고 빠지네요~ ㅋㅋ
3) 애액 : 별도 속젤 필요없을 정도로 애액은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면서도 조곤조곤하게 대화 티키타카도 좋았습니다~^^ 대화중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고페이라도 이런 수준이라면 오히려 더 챙겨서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다만, 조기퇴근 주간조인지라, 강남 근처에 계신 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하은이때문에 강남 외출업무가 있기만을 바래보게 되네요;; 흑흑;;
5. 세부 보고
하은이 보고드립니다~
다소 날씨도 더운데, 계단까지 걸어올라가서 바로 입실을 하다보니, 제가 좀 헐떡거렸나 봅니다~^^
그걸 보더니 더우신거 같다며, 에어컨 온도 낮춰주면서 괜찮냐고 묻더니, 이내 빨리 시원한 물 챙겨줘야겠다며 바로 냉장고로 가서는 물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도 더우면 다시 말해달라며, 챙겨주는데, 참 센스있는 처자였습니다~
그리고, 하은이 외모를 살펴봤는데, 오호~ 긴머리 탈색한 머리에 하얀 피부가 마치 유럽인 느낌도 들었고,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엘프녀 느낌이였습니다~
와꾸도 배우 최지우나 배우 박규영도 살짝 보이는 자연산 미모였습니다~
게다가 목소리도 차분하고, 룸복 차람의 몸매나 팔다리도 가늘고 길어서 너무 여자여자한 느낌이 사랑스러웠습니다~
하은이는 오늘은 12시에 출근했고, 제가 방문한 6시 타임이 막타임이라고 했는데, 원래는 5시 막탐하고 퇴근하는데, 오늘 약속이 있어서 좀 더 있다가는거라더군요~
제가 정말 운 좋게 하은이를 본거 같았는데, 첫 인상도 너무 좋아서 혹시 또 보고 싶은 생각에 가끔 6시 타임까지 하는 날도 있는지 물어보니, 지금까지는 5시가 막타임이였는데, 자기가 매일매일 나오는 것도 아니라 시간늘리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앞으로는 6시도 가끔 해 볼까 생각중이라고 해서, 꼭 그래달라고 부탁했네요~ ㅋㅋ
첫 인상에서부터 너무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초반부터 또 보고 싶어지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여튼 그리고 한참을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재미있게 하였는데, 대화하면서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좀 시간이 지나니 샤워하도록 챙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샤워는 각자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하은이는 가글만 하고 나오겠다며 들어갔고,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나왔는데, 룸복 차림으로 봐서는 슬림한 줄 알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올탈 몸매를 보니 글래머한 섹시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하은이를 침대에 눕혀서는 가벼운 뽀뽀 후 바로 슴가애무해 보니, 슴가는 튜닝한 상태인데 적당하게 이쁜 사이즈에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하니, 조금씩 몰입하기 시작했지만 초반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역시 젖살 피부도 너무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계속해서 애무하며 내려가면서 배와 배꼽을 핧아보니, 역시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뱃살이나 허릿살도 없이 슬림한 라인도 이뻤고,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치골과 대음순에 적당히 자라있었는데, 질입구 가까이 자라있어서 보빨하는데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봉털은 냄새도 나지 않았고, 얼마간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하고는 살짝 진한 톤의 날개가 조금있는 속봉지를 조심스럽게 혀끝으로 벌리면서 핧아보니, 역시 싱싱하고 촉촉하면서 탱글탱글거렸습니다
조금씩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는데, 가식적이지 않고 리얼로 끙끙거리며 느끼면서 내는 소리가 야릇했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조금씩 들썩거리기도 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았는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 풍만하면서도 탱글한 슴가 손맛이 정말 좋았고, 그러면서 꼭지를 살며시 잡고 비벼주니 더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아벌린 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이미 애액으로 흥건했고, 그러다 더 내려가서 깨끗한 후장을 핧아주니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한번씪 크게 혀바닥으로 속봉지를 핧아올려주니 흐억~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클리를 다시금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 애무를 해주니 역시 점점 더 달아오르니 아랫배까지 불룩거리면서 움찔움찔거리며 아흑 아흑 하는 신음소리를 스타카토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빼지도 않고 잘 받았고 어느새 질입구 벌렁거리면서 느꼈고, 기본적으로 신음소리는 크지 크지 않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순간적으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움추렸습니다~
혹시라도 불편했는지 걱정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자기 너무 느껴져서 더하면 싸버릴거 같아서 뺐다더군요~
그래서 그냥 싸면 되지 않냐고 하니, 자긴 많이 싸서 다 젖어버려서 안된다네요~
언젠가 하은이 싸는거 한번 보고싶어지더군요~^^
여튼,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혹시라도 불편한거 있었냐고 하니, 너무 자기 느껴버렸다며 좋았다네요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다 콘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역시 질입구부터 속까지 너무 쪼였고,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어루만져주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더욱 신음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지금 자기 물이 너무 많이 나온거 같다며 흥분을 했습니다~
그런 모습에 위기가 찾아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 바꿨는데~ 우와~ 하은이는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계속해서 힙을 주무르면서 천천히 박다가 다시 골반을 잡고 강하게 박으니 물이 많아서 뻐걱거리며 박혔고, 하은이도 울먹이듯이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순간 위기가 와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끄대로 사정을 당했습니다~ ㅋㅋ
일단 마무리 정리를 위해서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또 덥냐며 에어컨 온도 낮춰주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은이는 누가봐도 인기있을거 같다고 했더니, 사실 자기도 목이나 피부가 얇은 곳은 너무 간지러움을 타서 싫어하는데, 가끔 그쪽 성향이 목쪽에 있는 분이 오시면 자기도 너무 간지러워서 못 참아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는 가끔은 자기를 까다로운 줄 알고 피하려고 한다고 오해하는 손님도 있었다더군요;;
그리고, 가끔 고페이 중에는 꼴값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하은이는 참 사람 대하는 것도 편하게 잘하면서도 재미도 있네요~
역시 사람관계에는 확실히 서로 맞는 궁합도 있고, 그건 겪어봐야 알 수 있는거 같네요~
최소한 제게는 정말 잘 받았고, 덕분에 즐달하게 되었네요~
빨리 조기퇴근하는 날이 와서 또 하은이를 볼 수 있길 기대해 보네요~
그럼 참고해서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