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실장님 추천해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ㅋ
제팟 진주는 대학생에 정말 참한 스타일인데..이런일 할줄은 알까
아리까리 하고 있었는데 전투받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ㅋㅋ뭔가 스물스물 거리는 애교도 있고ㅋ
구장가서 느낀점은 왠지 모르게 돈주고 한다는 느낌이 안드는?
그냥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냄새가 났습니다. 진짜 아가씨도 마음에 들었지만
연우실장님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한번 더 오고싶은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