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 좁다기보다 허벅지와 엉덩이의 힘이 좋은지 쪼여주는힘이 아주 좋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체위 바꿔가면서 해도 힘안빠지고 쪼여주는데 오히려 하면 할수록
더 강하게 쪼여줬습니다 ㅠㅠ 개져앙
리타 언니도 근데 그럴만한게 함께 느끼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쪼여진거 같기도 했어욯ㅎㅎ
제가 원체 큰 바람에 히히 사정하고 나서 씻깆전에 담배 하나 피는데 한국말을 못하는 리타 언니를 위해
번역기로 대화를 조금 나눌수 잇었답니다 ㅎㅎ
고생했다고 번역기에 뜨는데 정말 착한 언니라는걸 다시 한번 느꼇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