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로만 듣던...미러룸 앞에 가니 아가씨들이 30명 정도 앉아 있는데
제 눈에 한명이 딱 들어오네요.. 미우라는 아가씨인데 연우실장님도 추천 할려고 했다네요ㅎ
첨엔 어색해서 뻘쭘 했는데 아가씨가 분위기 잘 맞춰서 분위기 이끌고 인사,마무리 화끈하게 받고
노래도 부르고 손진상도 쫌 부려 가면서 1차 시간 다 끝났네요..^^;
2차에서도 아가씨가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가 잘 해줄려고 노력 많이 하네요
제가 사정을 잘 못하는 타입인데 끝까지 열심히 해서 마무리 함ㅎ 오랜만에 콸콸콸 느낌 받았네요~
너무 잼있었구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같이 올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