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한번 본 매니져는 다시는 안보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은 그런매니져입니다
들어가자마자 간단히 얘기나눈후 페이부터 지불하고 찐하게 샤워타임 가젓구요
서로 애무해주면서 화끈하게 서비스받다 바로 삽입~~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밑에 흥건축축 수량이넘쳐서 신나게 오입질하다 미련없이 발싸해버렸내요
떡감 좋더군요 아담하고 슬림하니 약간 벙찌개 생긴면도 있고~ 25치고 완전 민짜느낌 어린느낌 가득합니다 귀엽내요
조만간 또 방문해서 재접견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