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열정이 가득한 날이었다~
모처럼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열정을 분출하고 싶었다~
저번에 친구에게 들은 얘기도있고 전에 한두번정도 경험도 잇어서
하이퍼블릭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친구소개로 알게된 우지호부장님에게 연락을했다.
언릉 오라고한다.. 생각할거 없이 바로 달렸다~
주체할수없는 열정이 날 가만히 내버려 두지를 않는다~
부장님 첫인상이 넘 따뜻하고 젊고 친절하다..
난 이런애들로 해달라고 가슴크고 건강해보이면서 좀 어린애로 부탁했다~
오분정도 지나고... 오우 언니들 딱봐도 가슴은 일단크다~ ㅎ
와꾸도 이십대초반이고 ㅎ 이쁘다
언니들과 술도 주거니받거니 재밌게 얘기도 하고 스퀸십을 하니
시간이 훅훅 ㅎㅎㅎ 언니들 대접잘해주고 ㅎ 스킨쉽도 뺴지않고
잘해주고 완전 재미봤다 ㅋㅋ
부장님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그런가 더 재밌었던 거 같다 ㅎ
담에 또와야겠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