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 결혼한다는 핑계로 모여서 친구들과 오랫만에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1차로 소주집근처 노래클럽을 갔는데 재미를 못 번터라.. 친구 한명이 좋은곳을 가자고 제안 합니다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하퍼로 이동...
도착하니 우지호부장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바쁜시간대인지 사람들 이리저리 엄청 다닙니다..
하이퍼블릭은.. 처음으로 방문해서 적응이 잘 안됩니다.. 텐이라그런지 확실히 실내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도
엄청나게 고급진 느낌이네요 부장님 응대도 엄청나요 ... 그냥 왠지 미안해지는 ㅋㅋ ㅋ
술 셋팅되고 언냐들 들어옵니다... 호오 훌륭합니다 .. 처음이라 더 훌륭해 보이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언니들사이즈가 완전 다릅니다 .. 신세계입니다...
친구들과 언니1명씩 초이스하고 초이스 못한 애는 부장님 추천으로~~고고
시간조금지나자 술끼가 모두 올라 춤추고 노래 부르고 광란에 밤을 보냅니다..
하퍼는 처음인지라 약간 걱정아닌 걱정하고 방문했는데 친구들 잘노는거보니 기분좋습니다^^
아가씨들은 확실히 분위기가 틀리고 퀄리티가 높다는게 느껴졌고 술5병에 밴드까지했는데
생각보다 싸게.. 즐겁게 잘 먹은거 같습니다 .. 처음이라 어떻게 놀지몰라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처음가본건데 .. 그정도 가격차이면 퍼블릭 가는거보다 낫다 라고 볼수도있겠네여...
가장중요한건 언니들마인드가 일반주점보다 월등히좋아서 깜짝놀랐네여 ㅎㅎ
우지호부장님 바빠보였지만 신경써줄려고 노력하는 모습 좋았네여 ^^ 조만간 한번더 방문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