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정도 큰키에 군살없는 마른체형에 몸매와 성형미인
연우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옆에 앉히시면 싹싹하고 잘한다는 말에 ok
연우실장님 나가고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인상과는 다르게 왠지 모를 편안함을 안겨준 언니더군요
룸에서 분위기가 좋고 어찌나 편하고 애인처럼 행동하던지 제가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편안하게 붙임성도 좋고,대화를 잘풀어 나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매력에 끌리는 파트너였습니다
기분좋게 구장에서도 마무리까지 걸쭉하게 하고 왔네요..
정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