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윤+5] 브라더 최고의 러블리 발랄 이쁜 아이돌 스타일의 아담한 귀요미 아윤이~ 또 보고 왔네요~^^

[아윤+5] 브라더 최고의 러블리 발랄 이쁜 아이돌 스타일의 아담한 귀요미 아윤이~ 또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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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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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6/17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아윤+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발랄하고 이쁜 아이돌 느낌의 아윤이~ 2개월여만에 다시 봤는데, 여전히 힐링되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어리고 이쁩니다~ 살짝 도도하고 까칠한 느낌이지만, 아담해서 그런지 그런 모습도 귀엽네요~
2) 키/몸매 :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소녀스럽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한 자연산으로 꼭지도 부드럽고 탱글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탱탱하고, 탄력도 좋네요~ 클리가 제일 민감포인트라 여기만 집중 공략해도 잘 느끼네요~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 후장까지 직모형태로 풍성히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체적으로 무난한 반응인데, 특히 클리는 정말 민감해서 잘 느낍니다~
2) 신음 : 리얼 랜덤으로 역시 클리애무할때 강아지처럼 낑낑거리는데 신음소리도 야합니다~
3) 애액 : 아주 흥건하게 잘 싸서, 따로 속젤은 사용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매번 볼때마다 그간 밀린 수다를 재미나게 잘 떨었고, 흡연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얼굴값하는 아이입니다~ 얼굴이 이뻐서 그런지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도 재미있고, 박을때 찡긋거리면서 느끼는 모습도 이쁘네요~^^ 확실히 여자는 얼굴이 이쁘면 다~ 되나봅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아윤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윤이는 거의 두달만의 재접이였는데, 그래도 여러번 봐서 그런지 입실하자마자 반겨주고는 바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건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도 했고, 다음 주 일정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는데, 참 아윤이랑 수다를 떨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들게 되네요~
여튼, 바로 샤워하기로 했는데, 아윤이는 먼저 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아윤이가 올탈하고 있어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소담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작고 탱글한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호흡소리가 달라지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는 보빨을 시작했는데, 봉털은 자연상태로 굵고 길게 치골과 대음순에 자라있었고, 일단 대음순을 먼저 애무하였는데, 봉털 냄새는 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속봉지를 천천히 핧기 시작했는데, 역시 탱글한 봉짓살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하니,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는데, 질입구보다는 클리쪽이 더 민감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했습니다~
역시 클리는 민감했고,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니 아~ 쓰읍~ 아~ 쓰읍~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손을 쓸어내려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아랫배까지 꿀럭거리며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클리를 만져주니 잘 느꼈고, 이내 콘을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단단히 쪼이는 느낌은 좋았습니다~
여튼 얼마간 박으면서 클리도 같이 만져주니 빼지 않고 잘 느꼈고, 위기가 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는 아담한 골반을 잡고는 다시 밀어넣었습니다~
얼마간 등도 쓸어만져주고, 힙도 주무르면서 박으니,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는데, 깊은 박힘과 적당한 쪼임에 위기가 와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는 정리를 해주고 마무리 샤워도 저만 하고 환복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역시 브라더 걸그룹 아이돌 아윤이!!
아윤이는 아윤이네요~^^
이쁜 아윤이랑 대화도 재미있게 하고, 침대에서도 즐달을 했네요~
왠지 아윤이 팬클럽 회원된 느낌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