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해도 거부하지 않는 마인드ㅋㅋ
일한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건지 원래 되는건지 ㅋㅋ
여튼 좋았습니다.
떡칠때는 제가 거의 리드하면서 달렸습니다 ㅎ
조여주는 압이 좋아서 제가 하고 싶은 자세를 위주로 했는데
거부하지 않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
갈때 번호라도 물어보고 싶었지만 리타가 곤란해 할까봐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몇번더 방문해서 용기가 생기면 곡 한번 물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