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현란한 허리케인처럼 돌아가는 허리 돌리기에 정신없이 당하다가
쌀뻔한거 겨우 괄약근에 힘 빡!!!주면서 참고 정상위 후배위까지 했습니다 ㅋㅋ
제가 지루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참을성 있는 놈이라 겨우 참았죠^^ㅋㅋㅋ
끝나고도 나갈때까지 팔짱끼면서 애교부리는데 넘넘 사랑스럽 ㅠㅠ
바로 지갑 오픈!! 나이먹으면 지갑부터 꺼내는게 이제는 인식이 박혀서 ..ㅋㅋㅋ
한 3만원 쥐워주니까 팡팡이가 엄청 좋아하면서 찐한 뽀뽀까지 ㅋㅋ
마무리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