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쭉쭉빵빵이라 한참을 고민하다 드디어 딱! 이상형인 언니를 고르고
연우실장님이 잠깐에 설명 해주시고 셋팅후 들어온 파트너 민이
와꾸도 이쁘고 눈도 땡글땡글하고 가슴은 큼지막 ㅋ
인사를나누며, 술마시며 오래간만에 서로 교감이 잘~통하는 처자를 만나 기분~up
위로올라가 속궁합..아주 잘맞았음. 시간은 빨리가 아쉽긴했지만
파트너도 잘만났고 친구도 만족 저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