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 들어가서 이보영실장님하고 인사하고 조금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일찍가서 그런가 아가씨들 많습니다
동료 두명은 아가씨 보자마자 바로 초이스하고 저는 보영실장님의 도움으로 초이스~
결혼할 여자 선보러 온것도 아니고 아주 못생긴 아가씨만 아니면 잘 노는 아가씨로
부탁을 해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아가씨들 사이즈 괜찮았습니다
제 파트너 정아는 키가 165정도 되고 날씬 글래머였습니다
가슴도 크고 유륜이 아주 큼직하고 먹음직합니다
인사서비스때 화끈하며 초반에 불을 확 질러서
그 다음부터는 질펀모드로 스트레스 확실히 풀릴정도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무튼 간만에 야릇하고 화끈하게 놀다와서 좋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