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미코 초이스. 적당하게 슬램한 체구에 품에 쏙 안고싶은 귀여움을 가진 미코
첫인상이....마음에 확 와닿으니 모든게 흡족!!제 의지와 상관없이 왼손이...
그녀의 원피스 속을 제치며 따스하고 탱실한 느낌이 전해지는 허벅지 사이에 파고들었는데
따스하면서도 손에 전해져오는 촉감이 너무 좋네요^^
어찌나 꼴리던지 마음이 급해져서 서둘러 구장으로 올라가 불떡 ㅋㅋ
아주 착한 미코라 진짜 강추 하고싶네요. 마인드 와꾸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즐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