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앉자마자 착착 앵겨주고, 온몸에 바이오 리듬이 2배정도 급상승하고
신나는 음악과함께 제주니어를 뜨거운 입속에 넣어주니 기분이 그냥 업업!!
전투타임이 끝나고 지지고 복고 만지고 술도 양껏 배부르게 먹었네요
신들린듯이 미친듯 놀다가 다시금 전투받고 2부갈시간 다되서
연우실장님께 보충설명 다시한번 듣고 각자 파트너와 구장으로 고고씽해
시원하게 홈런 날렸습니다.연우실장님이 끝까지 챙겨주셔서 기분좋게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