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실장님이 추천해준 예진아가씨.
맘에 쏙 드는 아가씨로 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가 홈런까지 치고 왔네요
마인드도 다른 곳 같지 않은...친구놈은 아가씨 끌어 안고 소파위에 드러누워 있더군요..ㅋㅋ
2차 인사가 끝나고 아쉬운 마음으로 향한 구장에서 아가씨가 어찌나 삘이 올랐던지...
홍수가 나는 줄 알았네요. 친구놈도 홈런치고 번호도 받아서 완전 흐뭇해하고 ㅋㅋ
다음번에도 홈~런치러 또올께요!!!연우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