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들과 매번 초이스할때마다 겹치기에 난감할때가 있었는데
이번엔 연우실장님추천이 딱딱 들어맞아 겹치는 일이 없이 초이스가 완료됐네여 ㅎㅎ
이름은 서희! 말상대를 잘하는 처자를 좋아해서 그런면으로 볼때 내 처자는 잘 정한거 같더라구요
말수 없고 가식적이거나 말 잘못하면 별로인데 이번 처자는 말도 잘하고 재미있습니다
룸 마무리 되고 2차 시간인데.. 파트너도 차분한 스타일이라 느긋하게 하지만
긴시간은 아니라 시간안에 해야하기 때문에 나중에서는 서둘러 하긴햇지만 잘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