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출발~!
첫번째 타임 룸에서 신나게 술마시고
부비부비 하고 노래하고... 술은 취해가고...남은건 구장에서의 빙고타임
전에 한번 봤다고 민정이ㅎㅎ 친근함이 느껴진다
침대에서의 야릇한 신음소리... 이뿐몸매... 그리고 따듯함...
말이 필요없는 즐거운 시간!! 운동후 꼭 안고 즐기는 담배타임까지ㅎ
무엇하나 부족한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