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사진이랑 프로필 보면서 미니가 맘에 들어 실장님께 예약 걸고 접견..
씽크는 100% 일치하진 않았으나 와꾸도 갠적으로 맘에 들었고, 체구는 아담하며 B컵이지만 전체적인 바디 라인이 맘에 들었습니다.
한국어는 잘 못한다고 해서 영어로 간단한 소통하다가 샤워 물어보길래 같이 가능하냐 했더니 흔쾌히 동반 샤워해주는 미니..
제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고는 샤워실에서 제 그곳을 서비스해주는데 스킬이 좋더군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다시 정성스레 리드해 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69 받아주고 역립도 받아주고, 이후 본격적인 게임 시작 시에도 제가 원하는 체위 다 받아주고..
마인드가 넘 좋아서 재접견 의사 100%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