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무언가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향한 킹
주간에이스로 배정했다고 실장님께서 말씀주시네요.
바로 방으로 입장!
화사하고 고급진 느낌의 비비안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탈의하고 같이 씻으러갔다가 수건으로 몸 닦고 있는데..
바로 입으로 동생을 물어주네요….헉. 기습적으로 들어온 공격에 흥분은 더욱 올라가고…
그리고 침대로 이동하여 이어지는 애무
애무하면서도 제 소중이를 입에서 물고 놔주질 않네요..
살결이 보드라워서 역립하면서도 너무 부드러웠다는..
애무하다가 진짜 쌀뻔 했는데 ….
간신히 참아냈는데 비비안 언니가 올라타면서 시작한 본게임 시작하자마자 올라오는 흥분감을 참지 못하고 바로 발사!
이렇게 개운하게 뿜어낸게 얼마만인지…
비비안 언니가 마무리까지도 입으로 닦아주네요 ㅠㅠ
진짜 너무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자기도 자기가 잘하는거 안다면서 ㅎㅎㅎㅎ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왔네요.
비비안 언니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