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 거하게 떄리고 집에 가던중 이대로는 아쉽단 생각에 근처에 아가씨를 찾게 됐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들렀는데 정말 만족하고 갑니다^^
약속된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민아 매니저님이 절 반겨주네요.
몸매에 반하여 안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민아 매니저님과 놀러가니 이미 절 반길 준비가 되어있더군요
섹시한 모습에 제 육봉은 저절로 풀발 상태가 되었고 민아 매니저님은 그걸 보더니 슬며시 웃고는 제 온몸 이곳저곳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손놀림과 혀놀림에 흥분이 오를때 제 육봉을 열심히 입으로 컨트롤 해주었습니다.
천천히 서비스를 즐기는 중에 민아 매니저님이 여성 상위로 위에서 제 소중이를 허리 돌림으로 조져주었습니다.
이리저리 체위를 바꿔가며 하던중 사정을 하기 전에 정상위로 다시 돌아와 마지막 피스톤질로 마무리~^^
외로움을 달래려 들렀다가 대만족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