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상무님이 추천해준 언냐로 바로 초이스 이름은 선미.
룸에서 보니깐 언냐 가슴이 어마무시하네요 적어도 씨컵이상일듯??
룸타임 내내 부어라 마셔라 들이키고 노래도 하고 주물떡 거리고 정신없습니다 ㅋ
룸탐 끝나고 들어온 시우상무 명함 한장씩 뿌리면서 불편한점없는지
구장가서 제 거유파트너와 본겜들어가지만...워낙 조루인 저는 불과 10분을 못넘겻네요
근데 아가씨가 바로 나가지 않고 옆에 앵겨서 좋았다면서
이런저런 예기하며 담배피며 같이 노가리도 까주고...
언니의 성의에 감동받아 내려올때 2만원을 꼽아주는 호구같은 행동을 ㅋㅋ
꼭한번 가셔서 좋은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