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즐거운 월급날 퇴근하고 시작한 간단한 치맥이 결국
레깅스룸까지 입성까지 시켜버렸네요.
뭐에 씌인건지 갑자기 지름신이 오시고 그렇게 급하게
사이트를 뒤적거리며 후기를 물색하기 시작했네요.
모처럼 가득찬 총알의 든든함 때문인건지 들뜬 마음으로 택시를 잡아 타고
이태곤대표님에게 향합니다
시스템을 설명해주니 참 신기했어요 레깅스 입은 아가씨 들어오는 초이스
떨린 마음으로 아가씨들을 기다렸어요.
아가씨들 다 이쁘고 잘 빠진건 확실하네요
처음이니 초이스 좀 도와달라고 하고 이태곤 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잠시 나가고 난뒤 같이 아가씨랑 등장
마르고 여리여리한 눈이큰 미림이를 데리고옵니다
저도 한눈에 반해서 착석시키고 놀아본다
매너모드를 지키며 술잔을 주고 받고 하다 아가씨와 조금씩 거리감도 좁혀갔고
인사받고 난 뒤로는 격이 풀어지면서 터치를 하기도 하고
레깅스를 입으니 정말 눈을 어디다 둬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눈 호강 손 호강을 하며
단둘이 보내는 룸에서의 시간까지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