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추천을 해달라고 말씀드렸지만
실장님? 께서 초이스도 가능하다는 말에 방문해서 초이스를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아이들을 한명씩 보여주는데
이점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일단 .. 달림을 하면서 얼굴을 제일 많이보고 몸매를 보는데
어후 .. 진짜 많이이쁩니다 .. 요즘 강남에 점심시간에 나와있으면
백마언니들 이쁜애들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 아이들보다
제 기준에서는 더 이뻤습니다.
매너좋구요 , 제 짐을 옆으로 옮겨주며 음료수를 주더라구요 .
영어소통은 아주 잘하구요 한국말은 기본적인 대화들은 조금 할줄알더라구요 .
숏코스라 그런지 제가 마음이 급해 샤워를 하겠다고하니
릴리도 다 벗고 함께 들어갔습니다.
샤워실 내부가 다른오피에서 더러운적이 있었는데
미끄러운거 때문에 릴리는 청소를 자주한다고해요 . 아주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샤워 함께 하는데 깨끗하게 씻겨주더라구요 . 릴리의 벗은몸은
정말 풀발...ㄱ ㅎㅎ..
침대에서 가만히 있으니 릴리가 먼저 가볍게 입맞춤하더니 키스해주었네요
그러면서 천천히 아래쪽으로 애무해주는데 가벼운 애무가 아닌
정말 오래 해주었습니다. ( BJ당할때 진짜 사정할뻔했네요 )
역립 피하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소중이 왁싱이 되어있어
애무할때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콘 착용 후 소중이 안에 넣는데 어후 ..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
따뜻 ..ㅎㅎ 저를 꽈악 껴안아 주어 정자세로 하다가
릴리가 위에서 해주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꼬옥 껴안고 누워있다가 함께 샤워 후 마무리가 되었네요
진짜 숏코스를 꽉 채웠는데 뭔가 제가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에는 60분으로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