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룸으로 룰루랄라~도착해서 이태곤대표님뵙고 ~
서로의 오고가는 손발오그라드는 칭찬속에 스탠바이준비를 합니다
언니들이 쑥쑥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주 굉장히 이쁘게된아가씨가 눈에 들어오네요~
암튼 얼굴은 봤으니됐고 슬슬몸탐색들어갑니다 B~C정도되는 나름풍만한 몸매를 소유한
눈도 이쁘고 철렁대는 모습에 흥분모드....일단 느낌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혼자가서 아가씨와단둘이 노래부르며 춤추며놀기는 처음인듯...
약간의 백치미있는듯한 말투에 가끔씩 빵빵터지네요~ ㅋㅋ
정말 총알여유잇고 이날처럼 재밋게만놀면 매일매일 올거같아요
나가기전 수영이가 단추풀려잇다면서 손수 채워주는 센스에 마지막 감동을 하네요 ..
아쉽지만 어쩔수없이 빠이빠이 하는데 발걸음이 무거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