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서 가본 세컨드!
원래는 술마시고 안가려고 하는데 술고래 친구넘과 마시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힘든몸을 이끌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예약을 하는데 민아가 된다해서 첫만 남을 가졌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냥 귀여운 아는 동생과 하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뭔가 그래서 그런지 컨디션도 괜찮더라구요
애인처럼 애교도 많고 서비스도 파워풀하고 하드하고
본겜들어가니 흥분이 주체가 안되서 파워피스톤질로 그냥 계속 미친듯이 한거같아요
후배위로 마무리 후 여윤을 좀 즐기다가 왔네요 한번 다시 맨정신에 만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