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일도 잘 안되고 날씨는 덥고..
우울해지던중 시원하게 코나풀자 생각했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동생놈이 에어콘나오는곳에서 따뜻한구멍을 더 찾게 되네요..ㅋㅋ
달립니다.. 전화를 합니다...실장님과 대화를 합니다..
제가 말한 스타일에 부합하다는 민지언니 한번 보시라고 합니다..
민자언니 오 이쁩니다..... 유후~ㅋㅋㅋ
업무스트레스로 조금의 우울함이 안도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순간!!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재빠르게 본게임~~
이언니 열심히 합니다... 쌍방울 까지 열심히.. 쪽쪽
언니가 이렇게 까지 하는대 내가 이러면 않되지 하며
역립들어갑니다...내려갈수록 언니가 발버둥을 칩니다.. 잘 느끼는 언니네여...
젤도 안발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량이 눈에 보일 정도로 비치시 시작 합니다..
젤 없이 콘착용후 조금씩 진입 시도 합니다...
엇... 정말 속이 꽉찬곳을 제가 비집고 들어간듯한 느낌...
언니 교태 환상.... 제 존슨도 생전 처음 느껴보는 동굴에 환장...
거기에 따른 언니의 반응도 활어!!
태어나서 이렇게 속궁합이좋았던 언니는 몇 안되는 언니입니다....
결국에는 행복한 발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