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는 주말이지만 갈때가 없어요 ...ㅋㅋㅋ
날은 푹푹찌고 해서 시원한 휴가지
레깅스룸 놀러갓다온 간단 후기 적어보겟습니다
1차로 어느 정도 술 적립을 좀 올리고난뒤
레깅스룸으로 갑니다
초이스 하는데 자꾸 절 보고 생글생글 웃던 정희...
어라~~ 피하지도 않고 쳐다보네요 ㅎㅎㅎㅎㅎ
바로 직초했죠
진짜 착석시키고 말을 걸어보니 그렇게 저돌적인 스타일은 아니네요
그냥 제가 맘에 들어서 본거뿐이라며 하는데
노는 스타일은 일 한지 얼마 안된 티가 납니다
인사하는데 .. 아직은 부끄럼도 타고
유흥마니인 제가 좀 보듬어줘야될언니네요
이런 정희가 귀엽기도 했고 오랜만에 초짜를 만나니
새롭기도하고 좋았네요
이런 느낌의 언니를 오랜만에 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 놀다가 왓습니다
여유만 잇엇으면 연장햇을텐데 아쉽네요 ...